신인



일단 프리미엄에서는 슈퍼 기대주라고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바스트는 합격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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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아이돌인지는 안 나오는 거 보니 인기 없는 아이돌인 것 같습니다

저동네는 개나소나 아이돌하니 수백 수천 팀 중 하나일 듯

 

 

여하간 승모근이 살짝 보이는 게 운동 좀 한 것 같네요

약간 육덕진 게 참 좋습니다

 

 

그나저나 저 일본 특유의 양갈래, 더듬이머리 진짜 개같네여

 

 

이름은 아오야마 키아

https://twitter.com/kia_aoyama

품번은 STAR-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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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 2017 최고의 신인,

타케우치 노아(Noa Takeuchi, 竹内乃愛)의 모든 작품이 DMM에서 삭제되었습니다.


보토 이런 경우는 은퇴로 이어지는데요


왜 삭제되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크게 3가지로 생각되는데요


1. 계약 종료

애초에 몇 작품만 찍는 걸로 계약하고 연장 및 이적을 안 하는 경우죠

10작품 미만으로 명작 날려주고 떠난 배우들이 그 케이스입니다


2. AV 강제 출연

최근 일본에서 AV 강제 출연 이슈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호시노 아스카(Hoshino Asuka, ほしのあすか)가 강제 출연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었죠


아래와 같은 새로운 규정이 생기긴 했지만 배우 입장에서 강제출연이라면 은퇴할 만도 하네요


1. 출연 계약 전에 배우에게 AV에 대한 설명 고지 - AV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성관계 및 외부 노출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서 프로뎍션은 무조건 설명 - 계약서 작성 및 설명한 내용에 대해서 사전 촬영 및 촬영본 기록 보관

2. 은퇴한 배우가 영상 판매를 원하지 않으면 판매중지 - 은퇴 이후 배우의 일상생활을 위해 배우 요청이 있을 경우, 프로덕션은 판매중지 의무화 - AV배우의 초상권 및 퍼블리시티 이용은 영상 촬영으로부터 5년 6개월, 또는 판매일로부터 5년으로 제한

3. 출연 계약 후에도 위험요소 감지시 촬영 중단 - 이경우 소모된 비용의 책임 또한 AV배우가 아니라 제조업체 및 프로덕션이 부담


3. 신상 털림

이 경우에는 2가지 케이스가 있습니다


3-1. 친지에게 들킴

주로 부모에게 들켜서 은퇴하게 되는 케이스입니다


3-2. 미성년자

최근에는 거의 없는 일이지만 간혹 성인의 신분증을 이용해

성인인 척 작품을 찍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2번과 3-2번 케이스가 아니라면 은퇴가 상당히 아쉬운 일이네요

또 다른 대박 신인을 기다려야겠습니다






발매예정이었지만 삭제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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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8군번아재 2018.08.29 01:32

    1. 미성년자
    2. 민짜에 강제적 AV 출현 - (오른쪽 허벅지에 칼빵 있습니다)
    3. 부모가 이걸 어떻게 알아서 소송걸고 딸 구출
    제발 불쌍한 어린애 학학대지맙시다..

11월 25일 발매

풀림 

ESK-296

유우리짱 22세

아마추어인 듯... 전속 데뷔 갑시다~ 








12월 7일 발매 

STAR-854(SOD)

오구라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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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M에 카노 유라(Yura Kano, 架乃ゆら) 인터뷰가 올라와 번역해봤습니다


마미(아사미 유마, Yuma Asami, 麻美ゆま)의 AV로 예습하고 무사히 처녀 상실!?

여중생 시절 동경했던 "예쁘고 귀여운 누나들의 세계 '에 당당히 데뷔!

순수해보이지만 사실 카우걸 & 페라로 비난 사랑 쁘띠 S 딸!? [S1 신인 카노 유라 인터뷰 전편]




S1 에서 오는 신인이 나타났다 !!
"신인 NO.1STYLE 카노 유라 18 세 AV 데뷔"
어쨌든 무엇에도 물들지 않은 무한한 투명감 화제의 미소녀가 드디어 DMM 뉴스에 첫 등장 ~!
순수 무구하고 얌전한 것 같은 얼굴하고 있지만 ...... 엄청 말하는거야이 자식!
(면접관도 놀랐습니다) 끝없는 이야기를보십시오!どぞ! !



모자이크의 저편, 모두 신경이 쓰이는 ㅂㅈ에서 배우는거야!



카노 유라(이하 유라) : 처음 뵙겠습니다! 카노 유라입니다 (훌륭하게 인사 !!)

- 네 ~와 데뷔한지 얼마 안됨에 뭐 얘기해야할지 모르겠어 생각 합니다만, 노력해 갑시다 !!


유라 : (안심한 얼굴)

- 그럼, 독자들이 가장 알고 싶은 곳부터 가겠습니다.

유라 : 네!

- 이건 좀 모자이크 때문에 보이지 않는 데요, 모두가 신경 쓰이는 유라짱의 ㅂㅈ라든지 오케케(??)의 이야기를 부탁합니다 ......

유라 : 갑자기입니까 (쓴웃음). 네 ~~~ 계속 스스로는 헤어는 진한걸까 ~라고 생각 합니다만 (무방비로 대답은 솔직하게 !!)

-패키지에서 보면 뭐 확실히 아래가 순수하다~라고는 생각했다





유라 : 여러분 그런 곳까지 체크하는거에요 창피하네요

- 어쨌든 기대의 신인 짱인 것으로, 모두 신경이 쓰이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만, 잘 부탁드립니다 !!





두근 두근 첫 촬영! 언젠가이 자리에 서서 생각 ...했다?



- 첫 일을 해냈다 소감 갈까요?!

유라 : "하아~ 좋았어요~~~!"라고

- 기분이 좋았을 텐데! 얌전한 것 같은 얼굴을하고 있네, このぉ!

유라 : 다릅니다 ~ ~. 계속 긴장하고 있었으므로, 전체 장면의 촬영이 끝난 후 해방감에 "제대로되어 좋았다"네요. 그 순간에 우르르 와버렸습니다.

- 첫 작품 이군 ~ 현장 분위기 따위는 어땠어요?

유라 : 생각보다 사람 많고,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성인투성이였지요 ♪ 아하하 하하하, 뭔가 또래 연하도 없는 곳에 들어가는 경험은 없었기 때문에, 과연 긴장했습니다 ~.

- 힘들었네요 ~! 하지만 원래 이 세계를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유라 : 원래 AV 여배우의 존재는 초등학생 정도부터 알고있었습니다.

- 어머 조숙했네! 설마 아빠 엄마의 눈을 피해 몰래 보고 있었지?

유라 : 다르네요! 그것은 중학생 시절입니다 (웃음).

        초등학생의 경우는 왜 안 걸까. 남자가 말했던 것을 주워들은걸까 ...... 역시 성에 대해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였으므로, 역시 관심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AV 여배우라는 일이 있고, 그것은 분명히 음란한 일하는 언니 같다는. 나쁜 이미지고 뭐고 없어 "헤"정도였습니다.

- 세상엔 여러가지 일이 있구나 ~ 같은.

유라 : 정말 그래요(웃음)





처음 알게 된 AV 여배우는 그 2000 년대가 자랑하는 명 여배우!



유라 : 하지만, 중학생 시절에 샘플 동영성을 보네요, "이것이 AV인가...!" 라고 충격을 받고, 동시에 "대단히 에로이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웃음)

- 완전히 빠지는 패턴이지요.

유라 : 아니, 거기서부터 더는 전혀입니다(웃음) 하지만 처음 본 것이 마미(아사미 유마)씨의 작품이었는데, 정말 예쁘고 귀엽고 멋진 언니 같아서.
        왠지 이름도 완전 외우고 있었고, 어른이 되고 나서 유마씨의 사진을 보고 '아, 저 사람은!' 하고 생각하거나 (웃음)

- 처음부터 멋진 여배우의 AV에 맞아서 좋았지요.

유라 : 에헤헤헤.... 그렇네요. 계속 머릿속에 동영상의 이미지가 남아있었습니다. AV가 보고 싶어서 찾은 것은 아니고,

        역시 연애라든가 섹스도 의식하는 나이잖아요~ "어떤 걸까" 생각해서.

- 공부의 노력으로 (웃음).

유라 : 그렇지만 거기서 시작하는 것은 조금 짬이 생긴다고 한데요(쓴웃음) 고등학교 들어가고 나서일까,

        그래서 인터넷에서 보는 섹s 체험담 따위 같은 곳에 열심히 조사하는데 아사미 유마씨의 AV가 있었거든요




아사미 유마의 AV를 보고 있었기 때문에 첫 H도 제대로 할 수 있었다!?



-첫 경험은 어땠어?

유라 : 고등학교 때 남자친구네요

-같은학교?

유라 : 그건 좀 부끄럽지만 아르바이트 연상의 사람이었어요 ♪

- 좋겠다 그거! 역시 고참이라 다행이야

유라 : 글세, 처음에는 나도 그의 리드에 맡겼어요. 역시 상냥하게 대해줘서 아프고 한 건 없었어요

- 그날을 맞이할 때 확실히 예습하고 있었지만 역시 실제로 하는 건 달랐죠?

유라 : 어, "샘플 동영상에서 본대로~"라고

-유마찡의 AV는 굉장하지!!

유라 : 벌거벗은 후 무엇을 할 것인가라든지 어떤 자세가 될지 알 수 있었으므로 좋았습니다.

         아마 동영상으로 예습하지 않으면, 어디까지 다리를 벌리는지도 모르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아~ AV도 사춘기의 소년 소녀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게 기쁘네요

유라 : 그는 처음이 아니었기 때문에 잘 리드해준 것도 있네요. 제대로 기분 좋게 해주었고 나도 어딘지 모르겠지만 섹S의 뿌듯함이 좋았어요!

- 그 사람과는 오래 계속됐나요?

유라 : 반년 안 됐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어버렸기 때문에 만날 기회도 줄어들고 자연스레 소원해졌어요(쓴웃음)

- 그래도 첫 경험에서 기분 좋은 건 해피네요!

유라 : 그렇지만 섹S에서 잘 안 나가지요. 데뷔작이 엄청 기분 좋아서 넋을 잃어가는 듯한 부분까지 오는 것은 알았지만...

        아마 긴장으로 몸이 굳어 있었는지 "잘 나갔어! 기분 좋아!"라고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 그래서 차기작 "첫 이키(풍류에 통달한다는 뜻)" 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기대할게요~~!




이키하고 싶은데 남자가 없어서... 자위 행위이다!!(??)



-그래도 충동 자체가 없는 건 아니지요?

유라 : 자위 행위에서는 괜찮아요, 그 때와 같은 느낌이 없어서 이는 아직 섹S에서는 매력이 없었는데!!

- 이제 자위 이야기를 들어야겠구나. 첫 자위는 언제였어요?

유라 : 중학생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누워서 느릿느릿 만지면 기분 좋겠구나라고..

- 자위이다 라는 자각은 없었던거구나

유라 : 이런 사람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무의식적으로 기억하고, 깨달으면 어느새 습관이 되었어요

- 알고보면 남자도 그런 사람 많겠다. 너무 자위행위 이야기잖아!

유라 : 그렇네요(웃음)

- 그냥 듣고 놓칠 수 없는 것이 '관례'인데요. 최데 일주일에 몇 번?

유라 : 지금도 많을 때는 매일 하고 있어요(자주 눈을 내리뜨고). 자기 전에 하면 바로 잠이 오고 피곤할 때 뭔가 하고 싶어요...

- 남자의 피로 마라(몸은 피곤한데 딸치고 싶은 현상) 같은 느낌이네요, 그거!

유라 : 역시 그런 게 있었군요~ 좋아 안심했다!




아직 경험 장난감 다수 이 아이는 상당한 자위 괴물이다!



유라 : 실은 일이 정해진 시간에 사무실에 졸라서 로터(바이브레이터)를 구입해 데뷔를 계기로 자위가 바뀐 것도 있습니다

- 지금, 충실하구나?

유라 : 아하하하, 네! 하지만 로터는 계속 관심 있었고, 어떤 느낌일까 생각하고 있었기 떄문에 진짜가 손에 들어온 건 기뻤지요!

- 첫 로터 체험 소감은?

유라 : "이런 느낌이야~ 굉장해!"라고(웃음). 밤에 쓸 수 있도록 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손가락과는 전혀 다른 저릿저릿이네요! 기분 좋습니다(기쁜듯이)

- 유라짱에게 자위란, 이쿠(갈 때)까지 한 번?

유라 : 그렇죠. 대체로 15분 정도 걸릴까?

- 비교적 느린 자위일지도 모르네요. 데뷔작에도 장난감은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여러가지 일을 촬영하는 동안 배울지도!

유라 : 그래서 전동 마사지기나...? 존재 자체는 아는데, 대단한 것 같아요(꿀꺽)

-좋은거야 그 얼굴! 첫 장난감 고문 장면을 보는 기대로 바뀌었습니다!




데뷔작에서 인상 깊었던 체위는 어떤 것!!



-데뷔 전과 데뷔 작품에서 섹스는 역시 바뀌었나요?

유라 : 전혀 다릅니다. 세계가 달랐어요!! 체위 중에서는 안쪽까지 닿기 쉬운 기승위를 좋아합니다.

         위에서 흔들흔들 움직이거나 새로운 체위를 시도한 것이 좋았어요. "아 이것도 기분 좋아♪"라고


-새로운 발견이네요.

유라 : 기승위와 달리 무릎을 꿇지 않고 다리를 쭉 편채라 상대 배우 무릎에 얹은 손밖에 버팀목이 없었어요.

- 말하자면 남자의 것이 들어가 있으니깐 거기도 받치는 데지만, 그냥 내려오면 무섭겠네요

유라 : 불안정하게 흔들흔들하는 느낌이 스릴 있었고, 그래도 끝까지 닿아 기분이 좋고, 나도 땀 흘리기 쉬운 타입입니다만

        "미끄러져버리면 어쩌지:라고 불안해 할 수록 즐겨버렸습니다♪

- 긴장하고 있으면서도 섹스는 즐기는 것이 가능한 아이 같아서 괜찮아!

유라 : 감사합니다(웃음), 하지만 상대 배우와 스탭 덕분입니다! 아마 처음 섹S 씬 때 긴장으로 딱딱했기 떄문에
        "아, 이것은..."하고 걱정해서 점점 신경써버렸는지도(쓴웃음)

- 지나친 생각, 지나친 생각! 아마도!





그 날 동경한 아사미 유마 같은 언니가 될 수 있었을까?



- 그렇지만 첫 섹S 씬 때 어떤 느낌이었어요?

유라 : 실은 전날에 호텔에 묵었습니다만,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촬영 당일은 이동중에도 졸면서였어요. 그리고 조금 둔한채로 스튜디오에 들어가면

        와~ 많은 사람이 있고 모두 보고 있는 거에요! 그럼 긴장하지 않을 수 없잖아요(쓴웃음)

- 꿈속에서 탈피하여 현실! 하지만 스탭도 여럿 있지만 메이크업하는 분 붙으면서 오른 거 아냐?

유라 : (만면의 의미에서) 올랐습니다~!! 화장되어 갈 때에 긴장은 물론 있습니다만, 설렘이나 고조가 엄청나요

- 젊은 시절에 보고 동경하던 "깨끗하고 귀여운 언니"가 될 수 있었던 순간이군!

유라 : 제대로 되는지 실감이 아직 없는데요~

-스스로 다시 보면 실감나지 않을까, 자신의 섹S 중의 모습은 볼 수 있어?

유라 : 보고 싶습니다!





반성만이 아닌, 이 아이는 상당한 모험 미소녀!



유라 : 정말 처음 섹S 씬 때는 전혀 아무것도 못해서 카메라에도 의식이 사라지고... 저게 어떻게 비쳤는지는 잘 보고 싶네요.

        역시 안 될 거였다고 생각하므로(쓴 웃음)


- 데뷔작 첫 섹S 씬때는 그런 신선함도 좋아요~ 상대 배우가 제대로 이끌어 줬나요?

유라 : 예, 체위를 바꾸기 위해 어떻게 하면 잘 바꿀 수 있는지를 부드럽게 말을 걸어 가르쳐주신... 것은 기억합니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언을 해주신 것인지의 내용은 기억나지 않아요~ 생각하면 몹시 앞으로 도움되는데!



- 그런 것도 감안하여 체크하고 싶다고, 대단한거야!!

유라 : 복습은 아니네요, 혼자 반성회 같은 느낌이 됐네요(웃음)

- 하지만 앞으로 다양하게 새로운 경험이 오는 것이지만, 그렇게 '잘 될지' 불안한 곳도 있지만 "새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는

  두근두근도 즐거움이지 않을까?

유라 : 그건 아까 메이크업 받을 때의 심경과 같네요♪ '어떤 세계인지 모르니 가보자' 라고 생각한 것이 데뷔의 계기이니깐,

        반드시 앞으로도 흥분이 계속되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배우도 칭찬했다는 펠라에는 자신있다!?



- 그럼 데뷔작에서 칭찬 받았던 부분이 있나요?

유라 : 바디라인과 표정이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펠라... 이건 좀 스스로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 칭찬해 주실 때는 "해냈다~!" 네요.


- 하잖아! 모자이크 뒤쪽에서는 어떤 식으로 움직였나요?

유라 : 끝에서 "츄츄"하고 시작합니다. 그대로 혀가 남자의 거기를 낼름 낼름! 하고 앞뒤로 핥아 올라가는 느낌으로...

        위험한 얘기하고 있어 부끄럽네요(웃음)

- 좋아! 무방비 말투 내버려서 자신이 부끄러워진 그 느낌! 하지만 테크닉으로 꽤 자신감 있는 거야?

유라 : 옛날부터 '기분 좋은'라고 말하는데요, 역시 결국 '간게'라고 하니깐 보내게 된 경험이 없어요. 그래서 아직 자신이 가질 않네요(쓴웃음)

- '좋은 펠라를 당하면 넣고 싶어진다' 있어요있어요!

유라 : 하지만 상대 배우가 칭찬해주셨으므로 또 노력하자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그런 얼굴하고 꾸짖기 좋아하는 S딸? 아니아니 본인 평가는...



유라 : 페라 좋아하거든요, 기승위와 같은 이유입니다만, 상대의 반응을 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차분한 얼굴로 꾸짖기 좋아!

유라 : H가 있지 않은 탓인지, 섹S 비난하는 데서 즐거움을 찾아내 버린 것 같아~(웃음).

        상대의 표정이나 목소리, 거기가 움찔하는 거를 말하면서 관찰하는 것이 뭔가 달아오르고.. 하는 중간에 오르네요

- ... 유라 짱, 꽤 S?

유라 : 어... 그런가, 단순히 여러가지 비난하는 거 좋아해서~ . 그냥 좀 변태 같은 곳 있을지도(쓴웃음)

- 우와, 그거 듣고 놓칠 수 없어!



일본어가 짧은 관계로 구글 번역기 + 네이버 번역기를 이용했으며 오역,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후편도 올라오면 번역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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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키하바라 아이돌 바쿠스테 소토칸다 잇쵸메 멤버 이토 유(伊東裕, いとう ゆう)가 사쿠라 모코(桜もこ, さくら もこ)로 개명,

MUTEKI에서 데뷔합니다

작품 발매일 : 2017-11-01



아이돌 활동 당시 프로필


이토 히로시 (이토 유)

별명 유 짱

생년월일 1991 년 3 월 19 일 (26 세)

출신지 사이타마 현

혈액형 B 형

신장 153cm

3 사이즈 B74 · W55 · H76

활동 바쿠스테 소토 칸다 잇 쵸메

취미 노래, 쇼핑

특기 · 자격 피아노, 플룻, 이상한 얼굴, 빨리 갈아 
댄스 (걸스 HIPHOP) 흉내


모닝구무스메를 키운 것으로 유명한 층쿠 프로듀서가 제작한 그룹입니다



활동 당시 모습



본인 트위터에서 광고하고 있네요



Twitterで画像を見るTwitterで画像を見る

2017年11月1日にMUTEKIさんよりDVDを出させていただきますm(__)m🌷
どんな感じかは見てからのお楽しみです🌸18歳未満の方は見れないみたいです😭💦
是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제발 사진과 영상이 일치했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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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즈는 10월 1일 발매작에서 한국과 일본 혼혈인 '소연'이라는 배우를 데뷔시켰습니다. 

아버지는 일본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라고 하는데 대놓고 이렇게 한일 혼혈임을 데뷔 때부터 밝힌 배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한국과 일본 둘다 상당한 이슈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10월 13일 발매 라인업에는 쌍둥이가 데뷔하게 됩니다.

 

이노우에 스즈와 이노우에 란이라는 이름의 쌍둥이 배우는 AV 업계에서 오래간만에 동시 데뷔하는 자매 배우입니다.

 

이전에도 쌍둥이 배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나온 이노우에 자매는 지금까지 나온 쌍둥이 배우 중 가장 훌륭한 미모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쌍둥이라는 컨셉 때문에 개별 활동이 힘들 수가 있는데.. 

 

계속해서 좋은 활약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표지



DASD-395(2017년 9월 20일)
 

응????

 

알고보니 형이었습니다

 

 

이즈미 란/泉水 らん (???? ??)

22세 170cm

B86 - W58 - H85 

12cm(???? 투머치인포메이션;)

트위터 : https://twitter.com/izumi_rann 

 

중성 퀸 콘테스트 우승 경력의 그

 

아래는 풍속점에 올라온 사진들입니다 






올해 S1의 최고 기대주, 요시타카 네네(Nene Yoshitaka, 吉高寧寧)의 데뷔작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신작 AVOP-303의 표지입니다 


음.. 최고의 기대주?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래도 일단 보기로 합니다



역시 S1에서 밀어주는 신인인 만큼 시작부터 엄청나네요





그리고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다른 분들이 요시타카 네네의 저 눈웃음이 매력포인트라고 하는데

저는 좀 그렇네요

오히려 매력이 반감되는 느낌?


근데 여기서 두둥!


목소리가... 목소리가!!!!

아.. 일본 여자 특유의 힘없고 비성 섞인 그 콧소리입니다...

들어보시죠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HTML5 audio :(


머 이러쿵 저러쿵 대화하다가 화면이 또 넘어갑니다




크으~ 이쁩니다!

네네는 이쪽 업계가 아니라 모델로 나갔어야 합니다

약간의 미소를 지을 때 미모 뿜뿜이네요


그리고 인터뷰인지 팬레터인지 모르겠는데 그거 읽어주는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이.. 이뻐!



근데 언제까지 인터뷰만 하는지 슬슬 지겨워지는데




다시 아까 그 장소로 넘어가서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등빨 보소..

수영 선수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왠지 통허리의 불길한 기운이!


직후에 치마도 벗는데 허리가 통이 아니라 골반이 없는 거였습니다;;


머 여하간 또 CF 하나 찍습니다

이 분은 원래 꿈이 모델이었는지 제작사가 엄청 배려해주네여




무려 3시간짜리 영상에 50분이 넘어가서야 화면이 바뀌어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는 개뿔

힘내겠다 머 이런 헛소리 하다가

남자 중요부위 모양의 기구와 장난칩니다...(이와중에 이뻐)


장난치자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입으로 받아주는데 신인이라 그런지 스킬은 별로네요



중간에 모델처럼 속옷만 입고 침대위에서 한 컷

귀찮아서 캡쳐는 패스


그리고 시작한지 1시간 20분만에 드디어 남자와 한 침대에서 시작




키스로 시작

정석적(이라 쓰고 너무 루틴이라 지루한)인 플레이 후 슴가에 투하


이번엔 다 벗고 모델 컷 들어가네요

흠.. 그 아래쪽은 꺼먼 편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소파에서 시작합니다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귀엽긴 하네요


남자가 바이브로 장난도 치고 하다가

소파에서 하고 바닥에서 하고 입에 투하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첫 작품이라 그런지 아님 S1에서 서서히 하드하게 하려고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소프트 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짤막한 인터뷰를 합니다




그렇게나 밀어주고 언플하고 한 것 치고는 굉장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총 플레이시간의 1/3을 차지하는 인터뷰&모델 컷, 심심하기 그지 없는 플레이, 너무나도 어색한 스킬, 허리도 쓸 줄 모르며 몸매도 이쁘지 않고 목소리마저

너무 비성이라 귀가 아픕니다

DMM 데일리 랭킹(9월 4일 15시~5일 15시)에서도 그 기대에 비해 2위를 했다는 것이 재미없다는 입소문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이 친구는 타카하시 쇼코나 미카미 유아 정도의 신인은 아니었나 봅니다


제가 감히 판단하자면 이 친구는 AV 배우보다는 모델 쪽으로 나가는 편이 훨씬 좋았고

(웃는 표정이나 플레이할 때 표정, 움직임 등 영상에 오래 비칠 때 어색함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짧은 컷에서 표정 관리 하니 미모가 살아납니다)


1년 이내로 적당히 상위권에서 놀다가(그래도 S1에서 밀어주니..) 금방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평 : ★★☆☆☆ 이쁘지만 기대만큼은 아니고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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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티비 8월의 신작

2017.08.07 19:19

8월 5일에 새로 나온 

헌팅티비 신작입니다


너의 고민을 들어줘! 라는 컨셉인데요

캡쳐가 귀여워서 고고고~




이 시리즈는 참 뻔하지만 재밌죠ㅋ.ㅋ



Q : 인터뷰 좀 할래요?

A : 성관련해서 고민이...



Q : 일단 들어오세요

A : 실례하겠습니다



A : 그러니까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계속 먹는 것만.....



A : 그러다보니 남친 게 아니라 제 거가 커져서




=======================중략========================



A : 스트레스가 확 풀렸어요! 고민도 해결!



A : (꾸벅) 감사합니다~




스토리 귀욤 터지네요~ㅋㅋㅋ


이제 다같이 보러 갑시다

휴지 챙기고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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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 2017.08.20 02:24

    이름이없네요

    • 쇼코와모에 2017.08.30 14:21 신고

      보통 헌팅/초보티비가 무명배우들을 써서 몇세 여대생 이렇게만 나오네요ㅠ
      전속 계약 맺고 신인 데뷔하길 바래야죠ㅠㅠ
      일단 세이코 20세 여대생 경영학부 2학년이랍니다

      수정
      찾았습니다
      후타바 요시카 라고 하네요
      双葉良香 EBOD-590으로 Ebody에서 데뷔했네요

  2. 1122 2017.08.30 13:55

    품번좀 알수있을까요?? ㅠㅠ

  3. 2018.06.13 12:2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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