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배우


2017년 최고의 공장장 중 하나인 히메카와 유나의 작품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유모는 2017년 12월 13일 작품,

노모는 2018년에 하나(작년에 찍었단 얘기죠)

 

그 외에는 없네요

트위터를 보면 av 관련 행사나 다른 배우와의 교류는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av 촬영 외적인 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아 은퇴는 아닌 것 같네요




아무래도 수없이 많은 작품을 찍으면서 몸이 축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하타노 유이, 사사키 아키, 츠보미, 시이나 소라, 와카나 나오 같은 공장장들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ㄷㄷ

 

 

 

여하간 빠르게 복귀해서 유모/노모 가리지 말고 츠보미 길 걸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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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다 2018.03.26 00:26 신고

    좋아하는 배운데 아쉽네요. 움짤은 엄청나네요 품번 여쭤봐도 될까요?

  2. ㅇㅇ 2018.03.29 21:23 신고

    얼마전 트위터에 시이나 소라 응원한다고 언급하면서 자기도 평생 할 일이라 언급한거 보면 계속 할 의지는 있는거 같네요


작년 집으로 귀가하다 강간범을 만났고

지난 달 체포되어 이번달 기소되었다고 합니다

 

사건 이후 촬영이 힘들어져 할 수 없었다고 하고

이제 범인도 잡히고 기소도 되서 다시 촬영 복귀하려고 한다네요

 

 

근데 강1간 당할 때 대처 잘 했던게 강간물을 찍어서 그렇다고도 하고

 

여하간 그나마 다행이네요

 

아래는 사쿠라이 아야 트윗 내용(아래서부터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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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버렸어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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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 IN 대한민국

2017.09.11 16:10

배우 티아가 성형을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아파트 



안내도? 천장 에어콘? 




미끄럼/낙상주의 




요기요기 할 거라고 표시





오호

 

 

 

 

키라라처럼 대대적인 성형을 하려고 합니다

저 병원 유튜브에도 올라왔는데 코가 여자치고 길다느니 여러 소리를 하네요 

 

 

이왕 하는 거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공항입국사진



팬미팅 사진



마지막으로 한복입고 고궁도 둘러보다 감

아키호쨩 좋은 추억 만들다 가라구~


사쿠라 모모

2017.08.01 18:03

프로필 정리



프로필
신체사이즈

활동


애칭        ?


신장/체중   160cm


데뷔   2017년 2월(그라비아)



생년월일  1996년 12월 3일      



혈액형        ?



장르   AV 배우, 그라비아 모델



현재나이  20세



쓰리사이즈  90 - 58 - 86cm(G컵)     



내용   AV, 그라비아


고향       일본 아키타현


컵단위       G



소속   아이디어포켓




오늘 소개할 배우는 사쿠라 모모(桜空もも)입니다


올해 데뷔해서 AV 배우 최고 전성기라는 초반 3~4작품의 시기인 지금

엄청나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쁘장한 미모에




몸매까지 좋으니




어찌 인기가 없겠습니까




트위터를 보면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2017년 2월 그라비아로 데뷔했다고 하는데

5월에 바로 AV로 뛰어든 것을 보면

왠지 타카하시 쇼코의 영향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5월부터 매달 1일 IDEAPOCKET에서 발매한다고 하니(9월까지 찍어놨다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 나왔네요

작품 캡쳐를 봤는데 이따가 감상해봐야겠습니다ㅇ.ㅇ!


(왠지 제가 좋아하는 아마츠카 모에 양을 닮은 것 같기도...)



그럼 움짤과 함께 뿅!




최근 떠오르는 공장장인 시노미야 레이나입니다


올해 3월 25일에 Kawaii에서 데뷔 후

4월에 6개, 5월에 4개, 6월에 5개, 7월에 3개, 8월에 4개 작품에 참여했습니다


신인 중에서도 작품 찍는 속도가 엄청나네요



프로필

생년월일 1996.11.30

신장 158

신체사이즈 B83 W56 H84

컵사이즈 C




이건 좀 못 나온 사진 같은데;



시노미야 레이나는 특정 기획사 전속배우로 활동하지 않다고 합니다

즉, 다양한 컨셉을 볼 수 있다는 얘기죠



위 여친룩 사진 2개가 참 맘에 듭니다



여하간

외모도 훈훈하고 일단 정책 상 이미지 업로드를 못하지만

핑크핑크하고 몸매도 나름 슬렌더 취향인 분이 좋아할 만합니다



괜챃은 배우인 것 같은 ㅣ한 번 감상해보시길


AV배우들은 트위터와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들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유독 모모노기 카나의 트위터만은 항상 음식 사진들로 항상 넘쳐납니다

그래서 음식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ㅋㅋㅋ

AV와는 달리 예쁘고 귀엽고 청순하고 또 다른 매력이 넘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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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마나가 직접 고른 추억의 출연작

 


1. '사쿠라 마나 AV Debut' , STAR-334

2012년 2월 9일 발매 (SOD 크리에이트)

 

이 바닥이 어떤 곳인지도 모른 채 겁도 없이 카메라 따위 신경쓰지 않고 찍은 데뷔작.

그때의 두근거리는 느낌이 생각나네요. 무식하면 용감한 걸까요? 가장 저다운 작품이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직도 부

끄러워서 못 본답니다.


 


2.'자지 참기 선수권~아무리 꼴려도 자지를 넣으면 안 돼~!!' , STAR463

2013년 8월 8일 발매 (SOD 크리에이트)


모 예능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좀 얼빠진 내용의 작품. '웃기자. 그리고 자지를 넣자'는 의욕에 가득찬 상대 배우에게 쫓

기는 필사의 공방전.(웃음) 모 예능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전부 애드리브였던,지금까지 경험해본 적 없는 스타일의 촬영

이었습니다.

 

 


 


3.'사쿠라 마나X내추럴 하이'

2013년 10월 10일 발매 (내추럴 하이) , NHDTA-443


눈을 까뒤집으며 오줌을 누는 고난이도 신이 있어서 찍느라 힘들었습니다. 스스로 용기를 복돋으며 촬영에 임한 결과(전

날 눈 까뒤집기와 경련 연습을 한 덕인지)충격적인 영상이 완성되었습니다.지금 생각해도 제일 힘든 촬영이었습니다.

 


 


4.'성감 에스테 풀코스 10코너 240분 SP'

2014년 1월 23일 발매 (SOD 크리에이트) , STAR-340

 

오피방,안마방,키스방 등 전부 10종류의 성감 에스테에 도전했습니다.촬영 시간이 길어서 힘들었지만,'이런 서비스도 있

구나...', '참 다양한 성적 취향이 있구나' 라는 걸 느끼며 미지의 세계에 조금 발을 내딛은 신선한 기분을 맛봤습니다.

 



5.'흘러넘치는 애액,타액,땀...체액 범벅 농밀,소리를 즐기는 SEX'

2014년 6월 19일 발매 (SOD 크리에이트) , STAR-530


생생한 소리를 느낄 수 있는 바이노럴 레코딩으로 촬영한 작품.녹음용 특수 마이크인 '마네킹 마이크(마네킹 모양)'을 계

속 만지고,키스하는 엽기적인 분위기의 현장이었습니다.음향 담당 스테프가 무척 힘들어 보였던 게 기억에 남네요.

 




6.'정자 전부 마실게요' , STAR-537

2014년 7월 24일 발매 (SOD 크리에이트)  


촬영 당일에는 감독님과 '꿀꺽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혀를 둥글게 모아 정액을 받는다.' '정액을 받을 때에 소리를 낸

다','카메라에 정액을 보인 뒤에 삼킨다' 등등.테크닉 면에서도 성장한 작품이었습니다.

 






[사쿠라 마나와 레진 코믹스의 단독 인터뷰]



 

 

2016년 5월,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현역 AV배우 사쿠라 마나(23세)를 만나러 갔다. 

2012년 고등학교 재학 중에 '사쿠라 마나 AV Debut'로 데뷔하자마자 대히트를 기록한 그녀는,그 후로부터 현재까지

톱 AV배우로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AV 이외에도 활동의 장을 넓히고 있는데,버라이어티 방송과 드라마 출연,작가,수필가로서도 활약 중이다.

에세이 '고등학생이었던 내가 만난 세상 하나뿐인 천직'(원제,2015년 1월 15일 현지 발매)과 AV업계를 사는 여성들의 모

습을 그린 본인의 첫 소설 '최처'(2016년 2월 12일 현지 발매)가 대히트를 기록했으며,'고등학생이었던 내가 만난 세상 

단 하나뿐인 천직'은 7월에 레저코믹스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레진 코믹스 오리지널 만화 '두근두근 AV엿보기'의 주인공 '안자이 사토코 감독'이 사쿠라 마나 씨의 외모와 똑같아 한국

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쿠라 마나 씨에게 만화를 보여주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 일본에서는 물론 한국 사람들도 사쿠라 마나 씨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요

 

마나 : 영광입니다.저도 한국을 좋아하고,열아홉 살 땐 혼자 여행 가기도 했었어요.그땐 동대문 등을 돌아다니거나

삼계탕을 먹곤 했어요.하지만 한국어는 능숙하지 않았어요. 그 때문에 지하철 탈 자신이 없어서 "여기까지 부탁합니다"라

는 말만 외워 택시 기사분께 그 말만 반복했었답니다.(웃음)

 

- 얼마전에상하이에 계셨던 걸로 아는데,일본과 해외의 차이가 있다면?

 

- 마나 : 해외 여러분은 굉장히 다정하세요.걷고 있으면 "마나짱!"하고 말을 걸어오기도 하고,스마트폰으로 사진도 찍어

주십니다.그럴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 그나저나 '두근두근 AV엿보기'의 주인공 사쿠라 마나 씨와 닮았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제가 보기에도 분명 만

화가가 사쿠라 마나 씨를 의식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웃음)

 

- 마나 : 어떤 팬분이 트위터로 '마나 짱 닮았다'고 알려주셔서 관심이 있었습니다.그림체가 굉장히 예뻐요.짧은 머리의 

주인공 만화는 많이 없는 것 같아 그점이 맘에 드네요!

 

- 사실 이 주인공은 감독이라는 설정인데,업계의 문제아 같은 캐릭터 인지라 촬영 중에 자꾸 이상한 설정을 꾸미는 바람

에 종종 여배우의 매니저에게 혼나기도 합니다.사쿠라 마나 씨는 지금까지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까?

 

- 마나 : 앞의 내용에서 봤든 저는 SOD의 전속 여배우입니다만,SOD와 앨리스 재팬(일본의 또 다른 유명 AV 레이블)이 각

각 전속 여배우를 교환하고 서로의 시리즈 작품에 출연하게 한다는 기획이 있었어요.저는 그때 앨리스 재팬의 '만난지 4

초만에 합체'라는 작품에 출연하게 되었는데,갑자기 뒤에서 남자 배우가 들어오자마자 삽입하는 당황스런 전개가...미리 

알고는 있었지만 깜짝 놀랐어요.

 

- 마음의 준비를 할 여유조차 없었겠네요.(웃음) 만화 속에서는 매번 여자가 AV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

습니다.사쿠라 마나씨 같은 경우 에세이에서 'AV에 출연함으로서 내 모습을 깨고 싶다'고 말했는데요. 실제로 AV에 출연

하면서 변화가 있었나요?

 

- 마나 : 대단한 변화가 있었지요.AV에 출연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부분을 조금씩 허물어가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자기 

자신을 어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기도 하고,자신의 알몸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잖아요.정신적으로 마음가짐

이 굉장히 바뀌었습니다.부끄럽다는 생각이 들게 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소설을 출간하셨더라구요.올해 2월에 출간된 소설 '최저' 판매가 좋아서 벌써 4쇄에 들어갔다고 들었어요.소설에는 네 

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어떤 이야기가 가장 애착이 갑니까?

 

- 마나 : 네 번째 이야기가 가장 맘에 들어요.제 얘기는 아니지만,이야기에 등장하는 딸,어머니,할머니가 저희 가족의 관

계성과 비슷하달까요?

 

- 사쿠라 마나 씨 인터뷰를 보고 있자면,어머님이 약간 괴짜(?)스러우신 것 같아요.

 

- 마나 : 네,굉장히 크레이지(?)하고 몬스터 페어런트(??) 같은 분이세요. 목소리도 크고 금방 화를 내시기도 하고요. 파

워풀하게 상가를 누비고 다니시는 이미지예요.(웃음) 저는 집안에서는 별로 말수가 없는 반면,엄마는 말이 끊이지 않는 

사람이라 저랑은 정반대예요.하지만 여행도 같이 가고 사이는 좋아요.

 

- AV 얘기로 돌아갑니다만,최근에는 AV 출연 강요 문제가 뉴스화되기도 했었지요.향후,사쿠라 씨는 AV 업계가 어떻게 되

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 마나 : 매년 데뷔하는 여성의 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고,그만큼 많은 여배우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지금의 AV

업계는 장막에 가려져 있는 느낌이지만,점차 오픈되면서 밝은 이미지를 쌓아갈 수 있다면 보람도 느낄 수 있겠지요.더불

어 AV산업이 더욱더 발전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일본 AV는 단순한 에로(포르노)라는 테두리를 넘어 크리에이터가 서로 실력을 경쟁하듯 만든,마니악 한 취향의 다양한 

작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또한 여배우들에게도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매체 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 마나 : 네,어엿한 엔터테인먼트 장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어요.

 

- 최근에는 연예계로 데뷔할 생각으로 들어오는 여성들도 있는 것 같아요.

 

-마나 : 텔런트가 되고 싶어서 AV배우가 되려는 사람이 있어서 매우 놀랐어요.목적이 있고,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혹은 자

신을 발전시키는 일환으로 노력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고,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두근두근 AV엿보기'처럼 AV감독이 된다거나 만화 제작가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그때에는 꼭 레진코믹스에서....(

웃음)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출저 : 사쿠라 마나,18살에 AV 배우를 선언하다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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