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고독한 미식가 (음식)

핵불닭볶음면 후기

2017.02.14 12:55

불닭볶음면 보다 2배 맵다는 신제품 핵불닭볶음면을 주문한게 도착했습니다


제가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전 신기한 음식 있으면 도전해보는걸 즐겨요

 



냄비에서 볶는데 매운향이 솔솔 풍기네요


치즈를 얹어 먹을까 생각했는데 처음이니 그냥 아무것도 안섞고 먹어보겠습니다

매운맛을 좀 달래기위해 단무지와 불고기 같은 안 매운 반찬과 같이 먹었습니다


한 1/3 쯤 먹을때쯤 매운맛이 올라오네요


고통을 빨리 넘기기위해 후루륵 먹었습니다



클리어


제 느낌은 기존 불닭보다 1.5배 정도 매운 느낌이었어요

처음 불닭볶음면 먹었을때 땀 뻘뻘 흘리며 먹었던 느낌과 비슷해요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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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스 치킨 버거

2017.02.13 11:33

예전부터 한번 사먹어보고 싶었던 오키스 버거를 사먹어 보았습니다.


크기가 엄청커서 비쥬얼로 압도합니다


튀김도 팔아요


전 치킨버거로 사먹었는데 거대한 치킨 고기가 들어가있고


소스는 케찹과 허니 머스터드를 넣은 클래식한 버거 맛입니다

 


치킨은 옛날 통닭 같은 맛이고

맛 자체는 그리 특별하진 않고요

다만 양이 엄청나서 이것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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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콕 한잔

2017.02.13 11:31

사실 잭 다니엘은 도수가 세고 다소 거친 느낌이 있어서 스트레이트로 마시긴 좀 힘든데


이렇게 얼음넣고 콜라 섞어서 잭콕으로 마시면 한결 마시기 쉬워져요

게다가 이건 꿀이 들어간 허니 버전이라 달달해서 안주 없어도 술술 넘어가네요

앉은뱅이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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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위스키 중 짐빔과 함께 가장 대중적이고 유명한 잭다니엘스 입니다.


이건 꿀이 들어간 허니 버전이에요

달달한 맛이 나서 여성 분들이 좋아합니다.

그리 고급술은 아니지만요

스카치 위스키도 좋지만 일상적으로 부담없이 즐기기엔 버번 위스키나 테네시 위스키 같은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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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18년 위스키

2017.02.06 15:39

싱글 몰트 위스키의 대명사 같은 녀석입니다.


싱글 몰트 중에서 멕켈란과 쌍벽을 이루고 있는 유명한 녀석이죠

12년,15년,18년,30년상의 제품들이 있는데 년도에 따라 가격이 껑충 뜁니다.

 


아 고운 자태



조만간 한잔 마셔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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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케의 매력에 푹 빠지면서 와인샵을 돌아다니며 사케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사케만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는 그리 많지 않기에 

와인샵에서 구석에 기타 술을 파는 코너에서 찾아보는 수밖에 없네요. 

좌측부터 쿠보타 만주, 온나나카세 준마이 다이긴조, 갓산 사사라츠키, 메이보 요와노츠키



사케 매니아들이 최고의 사케 중 하나로 꼽는 쿠보타 만주 이다.


물론 일본 현지에는 더 좋은 술도 있지만 대부분 수출을 안하고 일본 내에서만 소수의 층만 소비하다 보니

현실적으로 국내에 들어오는 사케 중에선 최상급 이라고 한다.

과거 허니버터칩 같이 한정 생산 정책으로 월 300병 정도밖에 한국에 안들어오다보니 이런저런 프리미엄이 붙어서

실제 일본 현지에서 사는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팔리는 술이라고 한다.


온나나카게 준마이다이긴조


향이 강하지는 않으니 미미한 단맛과 은은한 향이 좋다. 또한 목넘김 이후에 잔잔히 남는 향이 아주 매력적이다.

알코올 도수에 비해 워낙 목넘김이 부드러워 '여자를 울리는 술'로 불리기도 한다.



기레 갓산 사사라츠키


이름이 외우기 어렵다. 그냥 달토끼술이라고 부를래...디자인이 귀엽다.

디저트 사케로 여자들이 많이 찾는 술이라고 한다.



메이보 요와노츠키


영어 이름 Midnight Moon

일본 현지보다 미국에서 더 인기인 술이라고 한다.

일본 내에서보다 오히려 뉴욕에서의 판매량이 4배이상 많다.

정미율 55%로 담려한 드라이한 느낌이며 뒷맛은 깔끔하다.

진하지 않으면서도 과일향이 살아 있어 상큼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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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늦잠 자고 빈둥빈둥 거리다 아점으로 해먹기 좋은 초간단 김치밥입니다.

양은냄비에 김치와 김치 국물을 같이 넣습니다. 김치는 좀 익은 김치가 좋아요.


김치만 넣으면 좀 허전하니 고기류도 좀 넣습니다

참치캔도 좋고, 비엔나 소시지, 스팸 등등 다 괜찮습니다.



이 재료들을 가위로 다 잘게 짤라줍니다.



그리고 참기름을 뿌려주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김치가 너무 시면 설탕 한숟갈 넣어서 신맛을 잡아주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재료 위에 밥을 얹어 줍니다. 

뜨거운 밥보다는 찬밥이 좋아요. 햇반을 쓰실려면 전자렌지에 데우지 말고 그냥 찬밥 채로 넣으세요.




그리고 뚜겅을 덮고 센불에 끓여주기만 하면 끝.


여기서 중요한게 불을 끌 타이밍인데 냄비밥 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냄비에서 탁탁 하는 소리가 나면 불을 끄시고 잠시 뜸을 들이세요.



뜸들이기가 다 끝났으면 뚜껑을 열면 완성



숟가락으로 잘 섞어서 먹으면 됩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있는 초간단 김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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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케의 맛에 빠져서 주류 전문점에서 사케를 사오고 있습니다.

최근 제가 산 사케들을 소개합니다. 

이건 주말동안 사온 사케들 입니다.


저를 사케의 매력에 빠지게했던 술

코우덴 도쿠베츠 준마이

부드러운 목넘김과 은은한 멜론향이 느껴진다. 강추하는 술



이건 아직 맛을 못보았다.

온나나카세 준마이다이긴죠 라는 술인데

여자를 울린다는 술이라고 한다.
가격도 꽤 비싼편이다. 만약 일식집 같은데서 사먹으면 십만원 정도 나오나 난 7만원 정도에 샀다.

이건 구정때 마셔야지.


미오라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술 못마시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술이다.

도수는 5도로 맥주와 비슷하며 알콜맛이 거의 안느껴지며 달달한 맛이 강해서 거의 사이다 먹는 느낌이다.

 


이건 현재 냉장고에 보관하며 조금씩 먹고있는 사쿠라 준마이 라는 술

처음엔 이름처럼 꽃향이 강할줄 알았는데 그리 향기는 쌔진 않았고 좀 드라이한 맛이었다.

나쁘진 않았지만 위에 술들에 비해 목넘김은 좀 거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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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있는 랍스터롤은 랍스터 요리 전문점 입니다.


랍스터로 만든 요리들이 있어요. 샌드위치,햄버거,튀김 등...


씨푸드 튀김


후라이드 씨푸드 맛있어보여


랍스터가 들어간 샌드위치


뭐를 먹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너로 정했다.


콜라도 하나 추가 했어요.


치즈가 뿌려져있는 랍스터, 감자튀김, 통감자, 샐러드 그리고 소스 3종


랍스터는 맛은 나쁘진 않았지만 

안에 조그만 감자까지 같이 넣어서 구웠던데 감자는 안 넣는게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게 과에 속해서 그런지 내장맛은 대게 등껍질 먹는 맛하고 똑같았습니다.


소스도 3종 있는데 하얀건 쿨렌치 맛 같고, 노란건 달콤한 마스터드 소스인데 내 취향으론 머스터드가 더 잘어울리는 거 같다.

케찹은 NO~ 이건 감튀에나 어울리는 맛.
사실 굳이 소스에 안찍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제 취향으론 소스 없이 그냥 먹는게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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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역전우동

2017.01.04 14:47

백종원의 우동 체인점인 역전우동 입니다.

 

3천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우동을 먹을수 있는게 장점이죠.

 

제가 시킨건 야채튀김 우동과 불만두


야채튀김에 또 만두라니....튀김류가 연속이라 메뉴를 잘못 고른거 같지만 그냥 먹었습니다



우동맛은 쏘소~ 나쁘진 않은데 미역이 들어가 있는게 전 좀 별로더군요.




불만두인데 그렇게 맵지는 않습니다. 

 

이것도 그럭저럭 먹을만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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